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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인해 모든 학교의 개학이 연기되고 유례없는 '온라인 개학'으로 새 학년이 시작되는 등 국가적 재난 사태에 대한 많은 변화가 일고 있다. 이로 인해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공부가 머니?' 전문가들이 발 벗고 나선다고 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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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사이자 고3 수험생의 학부모이기도 한 김지나 교사는 "매년 바뀌는 입시 체제와 교육과정에 국가적 재난까지 더해져 답답한 심정인 분들이 많을 것"이라며 현 상황에 큰 공감을 더하는가 하면, 교육 컨설턴트 이병훈 전문가는 "올해는 공부를 대하는 태도를 바꿔야 하는 특수한 해"라면서 가장 불안감이 클 고3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현실성 높은 공부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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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처 학년별 맞춤형 공부법은 오늘(3일) 저녁 8시 30분 MBC '공부가 머니?'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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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