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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학은 한일합작 오디션 '지 에그'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아직 마지막회 녹화를 마치진 못한 상태이지만, 필요한 분량까지는 모두 녹화를 완료한터라 큰 이상이 없다는 입장이다. 윤학 측은 "녹화를 모두 마치고 귀국했다. 마지막회의 경우는 일본 자체가 코로나19로 입국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프로그램 측과 상의를 해봐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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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예인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윤학이 처음이다. 앞서 올리브TV '밥블레스유2' 제작진, 가수 청하의 이탈리아 화보 촬영 동행 스태프, 걸그룹 에버글로우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스태프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아 주변인 검사를 받은 적은 있지만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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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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