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선수들이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자체훈련을 가졌다. 박병호, 서건창, 김웅빈, 김주형, 김혜성이 내야 수비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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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내야 백업을 맡게될 김웅빈은 키움의 미래다. 지난해 상무야구단에서 전역한 뒤 곧바로 1군에 등록됐다. 장정석 전 감독의 전폭적인 신뢰 속에 LG와 준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 3루수로 나서기도 했다. 이미 2군에서 뛰어난 타격감을 보여줬다. 수비가 약점으로 지적됐지만, 기량이 수직 상승 중이다.
고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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