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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초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귀국한 NC 선수단의 훈련 중단 사태는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달 19일 C팀(2군) 선수 한 명이 발열과 인후통 증세를 보였다. 3일엔 C팀 코치 한 명이 발열과 오한 증세를 보여 검사를 받았다. 두 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고 이튿날 훈련이 재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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