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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는 각 클럽들이 6월 리그 재개 준비를 시작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공개했다. 최근 열린 이 회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영상 회의로 진행됐는데, 20개 구단 관계자들이 모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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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위해 비공개 경기가 열릴 수도 있는 가운데, TV 중계 방송사들은 6월 방송할 수 있는 게임의 양을 늘리고 싶어한다. 물론,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지금보다 악화되면, 이 시나리오마저도 물거품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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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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