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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동안 참을만큼 참았고 잘견뎠고 아플만큼 아팠어 열심히 살자고 말하고 늘 참고 웃는 내자신한테 미안하다"며 "언젠가는 그랬던 너도 너의 인생을 살다가 돌아보면 열심히 모든걸 겪으며 잘버티고 여기까지왔구나 할 날이 오겠지. 건강해라 제발 장미인애"라고 말하며 스스로에게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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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긴급생계지원금 정책에 대해 "국민의 세금은 올라갈 것이며, 모든 게 막히고 살아갈 수 없다는 생각으로 올린 글이 이렇게 대한민국인 내 나라가 총선을 앞두고 이런 모습이 사실 이해가 가지 않았다"며 "더는 제 갈 길을 갈 것이며 정치적 발언이 민감하다고 제가 말하고자 함이 이렇게 변질될 수 있고 공격을 받을 수 있구나. 다시 한번 질린다. 정말"이라고 논란 후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현재 장미인애는 SNS의 모든 댓글을 차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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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내 자신 장미인애. 그래서 지금 사실나한테 미안하다 기분이 별로거든 여기가 무슨 논쟁터도 아니고 토할거같아 사실. 그동안 참을만큼 참았고 잘견뎠고 아플만큼 아팠어 열심히 살자고 말하고 늘 참고 웃는 내자신한테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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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