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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91회에서는 함소원과 진화, 중국 마마가 첫 가족 화보 촬영에 나섰다. 함소원은 카메라 앞에 서자 예사롭지 않은 눈빛과 표정을 드러내며 오랜만에 찐연예인다운 모습을 보였고, 중국 마마는 긴장했던 것과 달리 '파 먹방'으로 프로다운 모델 포스를 선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함진 부부와 마마는 이사할 집을 보러 나서면서 큰 변화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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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중국 공장이 3개월째 가동 중단에 들어가게 되면서 손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 심지어 수입이 절반으로 뚝 끊겨버리는 등 초유의 상황에 맞닥뜨리게 된 것. 결국 없던 불면증까지 생기며 속앓이를 하던 진화는 고민 끝에 생애 처음 중국어 과외 아르바이트에 도전, '친.잘(친절하고 잘생긴)쌤 진화'로 변신했다. 과연 사장님에서 알바생으로 전락하게 된 진화의 중국어 과외는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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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함진 부부와 중국 마마는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더욱더 끈끈한 가족애를 쌓아가고 있다"며 "생활 곳곳에서 아낄 수 있는 유용한 찐팁이 공개될 함진 부부 '허리띠 졸라매기' 비법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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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