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학은 3월 26일 강남구 확진자 44번과 51번을 접촉했던 것으로 나타나 비상이 걸렸다. 44번과 51번 확진자는 논현동에서 함께 사는 룸메이트다. 이중 44번 확진자는 강남의 대형 유흥업소에서 여종업원으로 일해왔다. 윤학과 만난 다음날인 3월 27일부터 28일까지도 유흥업소에서 일했다. 그러다 29일 코로나19 증상을 느끼고 4월 1일 보건소에 방문해 2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이 유흥업소를 중심으로 접촉자를 파악 중이며 해당 업소는 영업을 중단한 상태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윤학 측은 7일 "윤학이 여성 A씨를 만난 것은 사실이다. 평소 알고 지내는 지인이라 잠시 만남을 가졌다. 하지만 A씨가 코로나19 확진자인지는 모르고 만났다. 윤학은 아직 입원 중"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