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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라인업의 문을 여는 작품은 에단 호크와 그의 피아노 선생 세이모어가 피아노를 통해 인생에 질문을 던지는 '피아니스트 세이모어의 뉴욕 소네트'(2014) 와 누구에게나 익숙한 영화음악들로 가득해 러닝타임 내내 소름이 돋을 '스코어: 영화음악의 모든 것'(2016) 이다. 전설로 남은 천재 트럼펫 연주가 '쳇 베이커'의 음악 인생과 사랑을 담은 '본 투 비 블루'(2015), 뮤지션들의 사랑 이야기인 아카데미 음악상 수상작 '스타 이즈 본'(2018) 역시 기대되는 화제작이다. n차 관람의 신화를 일으키며 음악영화 리스트에 빠져서는 안될 '라라랜드'(2016), '원스', '비긴 어게인'을 만들어낸 음악영화계의 거장 존 카니 감독의 '싱 스트리트'(2016)도 상영될 예정이다. 리뉴얼 공사를 하며 최첨단 음향 장비를 도입한 만큼, 이번 '서울극장, 플러스 기획전'의 2차 라인업리스트는 음악성은 물론 작품성까지 모두 갖춘 다양한 영화들로 구성되어 관객들의 '귀호강'을 책임질 것이다. 플러스관에서 즐기는 영화음악은 그 어떤 곳에서 들었던 음악보다도 더 큰 감동을 안겨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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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벤트는 서울극장의 홈페이지와 SNS에 공지된 이벤트 페이지를 본인의 SNS에 공유함과 동시에 사연을 남겨주고 지정된 해쉬 태그를 달아주면 완료! (서울극장 회원 가입자에 한함) 서울극장은 가장 재미있고 감동적인 사연을 선정해 총 3인에게 단독으로 플러스관을 대관해 줄 예정이다. 당첨자에게 웰컴 드링크와 서울극장 초대권이 함께 제공된다. (영화는 기획전 상영작 중 택 1). 영화 상영 전이나 후에 30분 가량의 유휴 시간도 제공되어 사적인 이벤트를 함께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혜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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