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나래는 "10년 무명시절이 있었고, 간단하게 말하면 4번 정도 얼굴이 바뀌었다"며 자신의 굴곡진 인생사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나 노승우는 '비디오스타' MC들 중 박나래의 관상을 극찬하며 "기운이 꽉 찼다"고 밝혔다. 관상이 가장 좋은 사람으로 박나래를 꼽은 노승우는 "성형 전 사진도 봤는데 관상이 많이 바뀌었다. 성형 전 관상이 더 승부사 기질이 있고, 노력형이었다. 한 번 목표를 세우면 앞만 보고 돌진하는 얼굴형이었다. 하지만 외모가 바뀌어도 내면의 기상은 그대로다. 상당히 부지런하고 노력형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여기에 박나래는 '가장 먼저 결혼할 것 같은 사람'으로도 지목됐다. 관상학자와 무속인 중 무려 4명이 '비디오스타' MC 중 가장 먼저 결혼할 것 같은 사람으로 박나래를 꼽은 것. 방은미는 "박나래는 일과 남자 중에 선택하라고 하면 남자 욕심 보다는 돈 욕심이 많다"며 "쿨한 성격이라서 '내 돈은 내가 벌면 된다'는 것도 있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이 말에 "정확하게 본다"며 감탄했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