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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집에만 계시고 힘드시죠? 저도 방콕하느라고 힘들더라고요"라고 밝힌 한채영은 간식을 만들고 관리를 하는 법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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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은 "많은 분들이 알면 좋아요. 이걸 많이 해주면 진짜 목주름이 예방이 됩니다. 목을 오뚝이처럼 계속 운동을 해주는 것이죠. 또 자외선 차단제도 목까지 바르는 거 아시죠?"라며 목관리 비법까지 대방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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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은 "대파, 치즈, 삶은 달걀, 납작 당면이 필요하다"라며 재료를 소개한다. 마음만은 프로 셰프로 야심차게 요리를 시작한 이소연은 이날도 앞치마를 두르는 것을 잊고 요리를 시작하는 등 허당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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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