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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은 "지금 시국이 시국이어서… 만약에 (시즌2가)된다면 칠레 같은 곳에 가서 와인 농장에서 하루 동안 지내보고 싶다"며 "제가 공연 때문에 칠레를 가본 적 있는데 다음 날에 자유로운 시간이 있었다. 칠레 와인을 먹어보고 정원 같은 곳에서 누워 있었는데 너무 너무 좋았다. 나라가 주는 느낌이랑 와인 농장이 주는 풍경과 향기 등 감각들이 달랐다"고 지난 날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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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은 "이렇게 정하는 것 보다 문득 생각이 들 것 같다. 활동을 하거나 뭔가를 하다 보면 제 안에 하고 싶은 것들이 생각나지 않을까 싶다. 지금은 정리 되지 않았지만… 시즌2가 언제 될 지 모르겠지만 하고 싶다. 그 때는 캐리어 2개를 들고 가서 사고 싶은 것 사고, 챙기고 싶은 것 챙기고 싶다"고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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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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