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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가볼 전국일주를 끝마친 뒤 피곤한 멤버들은 달콤한 꿀잠이 절실한 상황, 실내취침을 위해 사투리 대결에 의욕을 불태운다. 심지어 멤버 전원이 사투리에 무지한 서울출신이라는 기막힌 우연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경쟁이 시작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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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선호는 대결 도중, "이 시간에도 재밌긴 하다. 새벽 두 시에도 할 만하네"라며 피곤함을 잊은 듯 찐으로 즐기는 모습이었다는 후문. 이렇듯 '1박 2일' 멤버들이 펼칠 환희와 절망의 잠자리 복불복은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오늘(12일) 공개될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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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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