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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아웃]은 데뷔 앨범을 포함하여 앞으로 나올 세 번의 시즌을 대표하는 테마로, 첫 여정을 시작하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하이드아웃]이라는 우리들만의 공간을 통해 공유하고 교감을 꿈꾼다. 또한, 팬들에게 행복과 위로가 될 수 있는 아지트가 되고 싶은 마음도 함께 표현한다. 특히 첫 시즌의 메시지인 "리멤버 후 위 아"는 크래비티 9명의 멤버들이 자신들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이목을 집중시키겠다는 의지와 대중들과 팬들에게 던지는 포부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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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앨범에 배치된 7개의 트랙은 단계별로 감정을 쌓고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몰입도를 높인다. 모던한 R&B와 힙합 장르가 융합된 록 스타일의 '톱 오브 더 체인(Top of the Chain)'이 웅장한 시작을 알리고, 팝과 어반 퓨처 트랩 스타일을 융합한 '블랙아웃(Blackout)'이 세련된 감각을 조화시켜 근사한 그루브를 만든다. 또한, 몬스타엑스의 주헌이 소속사 후배들을 위해 맞춤형 스타일의 곡을 선물한 '점퍼(JUMPER)'는 멈출 수 없는 청춘의 기운을 뿜어내며, 불안한 세계 속에서도 서로 위안을 준다는 이들의 세계관을 대표하는 곡 '낯섦'과 '가장 행복한 상태'를 뜻하는 제목의 청량한 멜로디 '클라우드0(Cloud 9)', 멤버들이 서로에게, 혹은 팬들에게 밝혀주는 별이 되길 소망한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별'까지 트렌디한 여러 장르들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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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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