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1인 기획사 체제로 활동을 전개한다.
김현중의 측근은 "김현중이 키이스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뒤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당분간은 1인 기획사 체재로 독자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현중은 2005년 보이그룹 SS501로 데뷔, 2009년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연기자로도 데뷔했다.
2010년 DS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며 키이스트로 소속사를 옮겻고, 10년여간 키이스트에 몸 담았다.
그리고 지난해 개인 레이블 헤네치아를 설립, 가수 활동은 헤네치아에서 전개했고 연기활동과 관련한 매니지먼트만 키이스트에 전담해왔다. 그러다 키이스트와의 전속계약이 완전히 종료되며 헤네치아를 통해 독자노선을 걷기로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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