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정지원 아나운서가 귀요미 아들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그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가의 이름을 지었어요! 높고 귀하게, 은혜를 베풀며 살라는 뜻으로 할아버지가 받아주신 이름 재후, 소재후, 잘 자고, 잘 먹고, 잘 웃는 너를 만나 엄마는 매일이 감사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재후 군은 쇼파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엄마를 닮은 귀여운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해 4월, 소준범 독립영화 감독과 결혼했다. 소준범 감독은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엔비 대표이사 회장 소진세의 아들이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