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30% 넘을 것 같다. 강세정 신정윤 춤댄스 공약"
16일 KBS1 새 저녁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배우들이 이같이 공약했다.
예상 시청률에 대해 이아현은 "너무 죄송하지만 현재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보다는 월등히 좋을 것 같다"고 웃었다. 이에 강신조는 또 "내가 예전에 '바람은 불어도'라는 작품을 했었다. 최고 시청률이 50%가 넘었었다"고 자신하며 "우리는 30%는 넘을 것 같다"고 예상했다.
또 출연자들은 "30%를 넘으면 강세정이 예전 '파파야' 노래하면서 신정윤이 춤추겠다"고 공약하기도 했다. 강세정은 예전 걸그룹 파파야의 멤버출신이다.
한편 '기막힌 유산'은 서른셋 무일푼 처녀 가장과 팔순의 백억 자산가의 위장 결혼이 몰고 온 한바탕 대소동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20일 첫 방송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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