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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3종의 포스터에는 각각 성시경, 조세호, 김민아의 '사회적 나'의 모습과 '개인적 나'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성시경 포스터에는 수트를 입고 음악 작업에 심취한 모습과 함께 집에서 편안한 옷차림으로 요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 앨범 녹음과 공연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지만 일과 후에는 집에서 요리를 즐기는 실제 성시경의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나 이목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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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일로 만난 사이'에 이어 '온앤오프'를 연출하는 정효민 PD는 "'온앤오프'에서는 출연자가 일을 하는 ON 때의 모습과 자연스러운 OFF 때의 모습을 함께 보여드리려 한다. 프로그램을 통해 출연자의 매력을 재발견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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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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