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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3회에서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 '힘을내요 대한민국 특집'으로 준비됐다. MC 김성주는 "전화 신청자들에게 출연자들이 위로를 할 수 있는 노래를 신청해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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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당황하면서도 "예전에 제가 커버곡을 부른 적이 있다"며 "1절만 불러야 하는데 괜찮으시냐"고 물었다. MC들과 멤버들은 "스페인 발음이 어렵기 때문에 점수가 나오기 힘들 것 같다"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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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는 94점. 전에 나혼하의 '홍시'를 부른 영탁이 나온 89점을 훨씬 상회하는 최고점. 영탁은 "임영웅은 숨만 쉬어도 점수가 나온다. 대박이다"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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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노래가 점수가 잘 나올까 걱정했는데 다행이다"라고 겸손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