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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양파는 '그 남자의 기억법'의 세 번째 OST인 '마음의 기록'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극중 김동욱(이정훈 역)과 문가영(여하진 역)의 기억에 관한 시선을 담은 곡 '마음의 기록'은 직접 작사에도 참여하며 애정을 보였고, 양파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절절한 감정 표현이 어우러지며 극의 진한 여운을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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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 속에는 온화하고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 양파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양파는 문가영의 말에 귀 기울이며 그를 다정하게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문가영은 옅은 미소와 함께 라디오를 즐기고 있어, 두 사람이 보여줄 호흡과 가수 양파의 첫 연기 도전에 관심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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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기억법' 측은 "극중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귀를 즐겁게 해줬던 양파가 극에 직접 출연까지 해주면서 든든한 지원군이 돼 주었다. 올해 발매예정인 정규앨범 신곡 녹음으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그 남자의 기억법'을 빛내 주신 가수 양파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OST에 이어 양파의 달달한 라디오 진행으로, 하나의 특별한 장면이 탄생됐으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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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