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21일부터 시작되는 KBO리그의 연습경기는 무관중이다. 다행히 전 경기가 TV 중계 편성이 돼 야구팬들이 TV로 야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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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17일 연습경기 중계 일정을 발표했다.
21일에 열리는 5경기부터 모두 TV 중계가 잡혔다. 대부분의 경기가 스포츠채널에서 중계되는데 22일 잠실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간의 연습경기는 MBC 지상파 중계로 편성됐다. 지난시즌 한국시리즈에서 맞붙은 두 팀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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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을 제외하고 주중 경기는 2경기씩 잡혀 있어 경기마다 중계방송도 2개씩 잡혀있다. 골라보는 재미도 있을 듯.
21일 롯데-NC전, 22일 LG-KT전, 23일 삼성-롯데전, 24일 NC-롯데전, 25일 KT-두산전, KIA-NC전, SK-키움전, 27일 두산-SK전, NC-KIA전, LG-키움전 등 10경기는 야간 경기로 오후 6시부터 진행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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