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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드라마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강성연은 촬영하는 동안 시부모에게 두 아들과 남편 김가온까지 삼부자를 부탁했던 상황. 이에 이날 강성연, 김가온 가족은 집들이 겸 사전 점검을 위해 새집으로 이사한 시댁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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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강성연과 시어머니는 점심 준비를 위해 장을 보러 마트로 떠나고, 단란한 고부가 외출한 사이 아이 둘과 집에 남겨진 김가온과 그의 아버지는 고군분투 육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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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집으로 돌아온 강성연을 구세주라도 본 듯 반가운 미소로 맞이하는 김가온의 모습이 포착돼 과연 남자들만의 육아 결말이 어떻게 됐을지 본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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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