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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민경은 "요즘 모두가 힘든 일상을 지나가고 있지 않나.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일을 할 수 있게 돼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영상들 많이 올리도록 할 것"이라며 "예전처럼 밖에 나가서 꽃도 보고 산책도 하고 공원에 나가 누워있기도 하는 건 힘들어졌지만, 이 시기를 잘 버텨보자"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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