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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유담 양은 쇼파에 누워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초록색 모자에 그린 패턴의 옷을 입은 유담은 엄마 아빠를 닮은 요정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게시물에 방송인 장영란, 플로리스트 문정원 등 '아내의 맛' 패밀리도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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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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