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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은 최근 건강상의 문제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다. 소속사 측은 "전소민이 지난달 30일 '런닝맨' 촬영 중 컨디션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았고 한 달 정도는 치료와 휴식에 집중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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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소민은 2004년에 시트콤 '미라클'로 데뷔해 드라마 '오로라공주', '1%의 어떤 것', '크로스', '톱스타 유백이' 등에 출연했다. 2017년부터는 SBS '런닝맨'에 출연해 뛰어난 예능감을 자랑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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