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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은 tvN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 tvN 월화드라마 '방법', tvN 불금시리즈 '쌉니다 천리마마트' 등 시청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새로운 포맷과 편성을 시도해온 tvN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4일(월), 5일(화) 양일간 선보이는 가정의 달 특집극. 가족, 특히 엄마와 딸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작지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가 될 것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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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외출' 측이 22일(수) 공개한 메인 포스터에는 외출에 앞선 꽃단장을 하고 있는 '세 모녀' 한혜진(한정은 역), 김미경(최순옥 역), 정서연(이유나 역)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붕어빵 모녀' 한혜진, 정서연은 오랜만의 봄 외출에 한껏 들뜬 듯 각각 엄마가 딸의 머리를 만져주며 세상 가장 행복한 함박 미소를 지어 보는 이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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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외출'은 엄마와 딸의 이야기이자 워킹맘 등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소재로 5월을 맞아 시청자들의 가슴에 파고들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혜진은 실제 결혼 8년차 워킹맘이자 공감의 깊이가 다른 연기력을 지닌 배우인 만큼 그녀가 2년만의 안방극장 복귀작 '외출'을 통해 어떤 공감을 선사할지 설렘 가득한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메인 포스터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김태훈이 세 모녀와 함께 봄 외출을 준비할 한혜진의 남편이자 정서연의 아빠 '이우철'로 분한다.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김태훈이 한혜진과 선보일 연기 호흡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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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