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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2016년 서울 강남구 유흥주점 및 자택 화장실에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4명의 여성으로부터 고소당했다. 4건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박유천은 성폭행 피해를 주장했던 여성들 중 한명인 A씨를 무고 및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그러나 A씨는 해당 혐의에 대해 최종 무죄판결을 받았고, 2018년 12월 박유천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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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치재판은 채무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재산명시기일에 불출석하거나 재산목록 제출을 거부한 경우에 진행된다. 재판결과에 따라 채무자를 일정기간 유치장이나 구치소 등에 가둘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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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기자회견을 열고 '은퇴와 인생을 걸고 마약을 하지 않았다'던 박유천은 자승자박의 꾀에 빠져 은퇴수순을 밟게 됐다. 그러나 1월 태국 팬미팅, 3월 공식 SNS 개설, 21일 공식 팬사이트 개설 등 복귀 행보를 이어갔다. 이에 논란이 일었으나 박유천 측은 입을 다물었다. 이날도 마찬가지. 재판이 끝난 뒤 박유천은 복귀 계획과 고액 팬클럽 가입비 논란 등에 대한 질문에 일절 답하지 않고 법정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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