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가수 김경현과 지세희가 신선한 콘텐츠로 찾아온다.
지난 22일 오후 김경현과 지세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사람의 '락밤' 오프닝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김경현과 지세희는 "여러분들과 음악 이야기도 하고 저희들의 라이브도 들려드리려고 한다"며 '락밤'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특히 지세희는 지난해 김경현의 연말 콘서트 '락스마스'(Rock's mas)에 특별 게스트로 출격, 남다른 친분까지 뽐낸 바 있어 록으로 하나 된 두 사람의 환상적인 호흡도 예고하고 있다.
노래면 노래, 입담이면 입담 뭐하나 빠질 게 없는 두 사람은 '락밤'을 통해 독보적인 가창력과 명불허전 록 스피릿으로 팬들과 깊은 음악적 소통까지 나눌 계획이다.
대중들을 록의 매력에 빠지게 할 '락밤' 1화는 23일 오후 8시 김경현과 지세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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