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킁킁제로'는 세라믹볼로 항균 99.9% 탈취99.8% 친환경 제품
반려견을 키우는 가정의 고민 중 하나는 냄새이다. 특히 기온이 오르면 배변 냄새가 심해져서 더 곤혹스럽다. 그래서 요즘은 반려견의 배변 관련 에코 위생 제품의 수요가 늘고 있다.
웰니스(대표 강태순)의 반려견 세라믹볼 배변패드 '킁킁제로'는 냄새 문제를 해결해 화제이다. 천연성분으로 제조된 친환경 세라믹볼배변패드는 환경, 경제, 편리성을 고려한 제품이다. 킁킁제로는 배변패드와 상. 하판의 배변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질 소재 상판은 대변처리와 세척이 편리해 위생적이다.
일반 일회용 배변 패드가 3개월 동안 300여 장 넘게 사용되는 반면, 킁킁제로는 3개월 동안 교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이다. 강태순 대표는 "한 달 평균 2만 5000~3만 원의 패드 가격이 절약되고, 사용한 세라믹볼은 화단에 토양개량제로 사용해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는다" 라고 말했다. 킁킁제로는 흡수가 빠르고, 항균 99.9% 탈취 99.8%의 세라믹볼을 배변 패드에 적용한 것이다.
강 대표는 "10년 이상 세라믹볼을 생산해 누구보다 그 특징을 잘 알고 있다"며 "특수하게 만든 세라믹볼 배변패드는 소변을 순식간에 흡수하며 냄새는 거의 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런 연구와 노력으로 '킁킁제로'는 지난해 환경부 주최 혁신형 에코디자인 사업 공모전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고, 부상으로 2,500만원의 제품 개발 지원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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