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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제가 영탁이랑 옛날부터 친했는데"라며 영탁의 '이것'을 싫어한다며 밝혔다고. 이에 영탁은 '미스터트롯' 촬영 당시 임영웅의 속내를 폭로하는 등 디스전을 이어갔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예능감 넘치는 입담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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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이 출연하는 '끼리끼리'는 26일 오후 5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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