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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춤추는 미션에서 이들의 끼와 흥이 폭발했는데 평소 '댄스 자판기'로 유명한 유정은 노래가 나오자마자 리듬을 타며 멤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차세대 댄싱퀸' 청하 역시 명불허전 댄스 실력으로 현장을 장악했다. 러블리즈 미주는 모든 춤을 '열정과다' 미주 스타일로 완벽 소화하며 현장을 폭소케 했고, 에이핑크는 데뷔 10년 차 아이돌답게 파워풀함과 코믹을 넘나드는 여유 넘치는 댄스로 '런닝맨 패밀리'다운 케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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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넘치는 대세 여자 아이돌의 5인 5색 활약상은 오늘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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