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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우혜림과 신민철은 따로 또 같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연애 일상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우혜림은 불타는 학구열로, 신민철은 화려한 익스트림 태권도 실력으로 '월드 클래스' 커플의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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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만의 시간을 보내던 중 신민철은 우혜림의 포토그래퍼로 변신했다. 신민철은 '여친 필터'를 장착하고 우혜림의 예쁜 모습을 담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보여줬다고 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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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우혜림은 행복한 데이트 중 갑자기 심각 모드로 신민철을 안절부절못하게 했다. 두 사람의 달콤한 데이트가 갑자기 냉랭한 살얼음판이 된 이유가 궁금해지는 가운데, 연애 7년 차 '우혜림 베테랑' 신민철의 대처법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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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봄 바람과 함께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하며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