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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한국은 물론 미국, 영국,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프랑스, 캐나다, 독일, 호주, 스웨덴, 네덜란드,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터키, 오스트리아, 헝가리, 덴마크, 아랍에미리트, 브라질, 멕시코, 페루, 인도네시아, 러시아, 인도, 코스타리카, 에스토니아, 파라과이, 오만, 우루과이, 스리랑카, 온두라스, 사이프러스, 볼리비아, 아르메니아, 과달루페, 과테말라, 벨라루스, 트리니다드토바고, 엘살바도르, 모로코, 쿠웨이트, 파나마 등 전 세계 109개국, 7만 5천 명의 유료 시청자들이 안방에서 실시간으로 공연을 즐겨, 슈퍼엠의 글로벌한 파워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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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공연은 콘서트 생중계와 뮤직비디오, 음악 방송 등을 넘나드는 카메라 워킹과 온라인으로 시청 중인 관객이 퍼포먼스를 하는 아티스트와 마주보는 듯한 시점을 연출함은 물론 카메라 워킹과 실제 공간이 연동되는 AR 합성 기술(Live Sync Camera Walking)을 도입, 실시간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무대를 선사해, 아티스트의 퍼포먼스를 한층 더 다이내믹하고 감각적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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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라이브'의 특징이 공연 현장은 물론 시청자들의 음성, 환호 등도 실시간으로 송출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인터랙티브 소통인 만큼, 이날 SuperM은 총 109개국 시청자 중 추첨된 한국, 미국, 중국, 태국, 일본, 뉴질랜드의 팬들과 화상 토크를 진행, 다양한 언어로 소통하고, 카드섹션으로 핑크 하트를 만드는 미션 챌린지에 도전하며 긴밀히 소통해 눈길을 끌었고,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조이가 관람하는 모습도 깜짝 등장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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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라이브'는 5월 3일 중국 그룹 웨이션 브이, 10일 NCT DREAM(엔시티 드림), 17일 NCT 127 등 월드와이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국내외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