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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에서 7년이라는 시간 동안 활약한 윌리안은 파란 유니폼을 벗을 전망이다. 올 여름이면 첼시와의 계약이 끝나는 가운데, 선수는 3년 계약을 요구하고 있지만 구단은 31세 선수에게는 2년 계약이 최선이라며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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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아스널이 윌리안을 잡을 수 있는 이유로 구단과 감독의 적극성을 들었다. 아스널은 윌리안이 원하는 장기 계약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고, 미켈 아르테아 감독도 윌리안의 합류를 반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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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먼저 첼시를 떠나 아스널에 입성한 브라질 동료 수비수 다비드 루이스의 존재도 무시할 수 없다. 자신의 전철을 밟은 동료가 있어 새 팀 적응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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