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초이스정형외과병원이 개원 10년 만에 30만 명 환자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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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정직과 바른 치료'를 모토로 개원한 강남초이스정형외과병원은 고주파 디스크 치료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제 고주파 수련병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대학병원 교수 출신 전문의로 구성된 5개과 협력 진료 시스템을 갖춰 진단의 정확성과 치료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강남초이스정형외과병원은 척추·관절 환자들을 위해 최첨단 MRI 영상장비와 MID 4M Series 무중력 감압치료기, 스톨츠 체외충격파 장비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문화된 도수 및 운동 치료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는 의료장비와 시스템 및 의료서비스의 질이 대형 종합병원 못지않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강남초이스정형외과병원 조성태 병원장은 "지난 10년간 척추·관절 환자들의 치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병원의 모든 목표를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집중했다."며 "양심적인 진료와 환자의 척추·관절 건강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포츠조선 doctorkim@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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