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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는 고막 남친들이 총출동한 만큼 오프닝부터 게스트들이 각자 준비한 프러포즈송으로 특별하게 막을 열었다. 폴킴은 장미꽃을 들고 등장하며 적재의 '별 보러 가자'를 선곡, 달달한 목소리와 잔망 애교를 선보여 큰 환호를 받았다. 특히, 폴킴의 장미꽃을 받은 김숙은 "내가 별을 다 사주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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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은 달달한 목소리로 '독한 질문' 전문 MC 김숙, 박나래를 무장해제 시켰지만 매니저의 폭로로 수난이 시작됐다. 매니저가 "폴킴은 4계절에 한 번씩 웃긴다"라며 노잼(?) 사실을 폭로했는가 하면 "폴킴이 춤추는 거 보고 댄스 가수인 줄 알았다"고 밝히며 댄스를 유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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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3' 출신인 폴킴은 쥐도 새도 모르게 탈락해 굴욕을 당했던 사연을 밝혔다. 당시 영상을 본 MC들은 8년 전과 다름없는 폴킴의 동안 외모에 감탄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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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