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성령이 파격 뽀글 머리를 선보인 후 귀여운 후회를 남겼다.
김성령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머리 펴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머리를 한 채 거울 셀카를 찍은 김성령의 모습. 캐주얼한 차림에도 돋보이는 김성령의 우아한 매력이 눈길을 모은다.
김성령은 지난 17일 "그냥 답답도 하고 할 수 있는 것도 별로 없고 머리나 볶자..기분 전환이 필요해"라며 새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성령은 뽀글뽀글한 파마 머리로 변신한 모습. 김성령의 새 헤어스타일은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이후 약 2주 만에 후회하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어떤 스타일도 다 멋져요", "언니의 어떤 스타일도 좋아해요", "언니 하고 싶은 거 다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김성령은 올해 개봉하는 영화 '콜'에 출연한다. 영화 '콜'은 지난달 개봉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개봉을 잠정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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