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문정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28일 이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꾸미가 세상에 왔어요! 이모, 삼촌, 누나, 형 안녕하세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의 작은 손과 발, 엄마의 손을 잡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보는 이들의 뭉클함을 자아내는 가운데,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이문정은 이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들이 건강하게 잘 태어났다"라며 "츨산할 때 기쁘고 황홀한 기분이더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문정은 지난해 11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그녀는 "결혼 후 1년 하고도 조금 넘은 시기에 우리 가정에 아기가 찾아 왔다"며 "이제 안정기에 접어들어서 아기 사진으로 소식을 전한다. 아직 꾸미가 아들일지 딸일지 어떤 모습일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준 선물인 꾸미에게 많은 사랑을 주는 엄마가 되겠다. 연기하는 이문정으로도 더 많이 얼굴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이문정은 2012년 영화 '회사원'으로 데뷔했다. '검사외전', '오피스', '장수상회' 등에서 조, 단역으로 출연했으며,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빨간머리 언니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