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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오후 1시 32분께 이천시 모가면의 한 물류창고 지하 공사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 오후 7시 30분 기준 36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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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에 나서 화재 발생 3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은 데 이어 발생 약 5시간 만인 이날 오후 6시 42분께 불을 모두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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