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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는 예능 샛별로 이진호, 자이언트 핑크, 키썸을 꼽은 것에 대해 "솔직히 '무한도전' 하며 최선을 다했는데 요새 조세호만 데리고 다녀서 섭섭하다. 나 이제 옮길거다. 큰일났다. 지금 말이 안나온다. 그저께도 통화했는데 형님 마음속에는 이분들이 계셨구나. 형님 차세대는 저다. 큰 그림 보셔야 한다. 저 이제 움직일 거다"라고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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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는 최근 여러가지 예능 프로그램 MC를 맡아 활약하고 있다. 그는 "러브콜 많이 받는다. 아직까지 많은 분들이 주제에 무슨 MC냐고 하실 수 있겠지만 맡은 건 확실하게 하고 있다. '주간아이돌' 은혁 형과 호흡이 잘 맞는다. 형이 아이돌을 오래 하셔서 정말 잘 아시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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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다비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광희는 "'복면가왕'에도 나가고 싶은데 바로 팀장님이 안된다더라. 선입견이 있어서 그렇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나 막상 노래가 시작되자 립싱크임이 탄로나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신영은 "30% 라이브"라고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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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는 나영석PD와 김태호PD 중 김태호PD를 선택했다. 그는 "얼마 전 인사드리러 갔는데 급하게 전화받는 척 하시며 다른데로 가셔서 안나오시더라. 기다리다 갔는데 가자마자 전화주시더라. 그래도 나를 항상 챙겨주시고 어디 계시든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