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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Mnet은 '굿걸'에서활약을 펼칠 뮤지션 10인의 정체를 공개했다. 언더그라운드 래퍼부터 현역 아이돌, 인기 최정상 아티스트까지 각양각색의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여성 뮤지션으로 구성돼 기대감을 한 층 증폭시킨다. 그 주인공은 효연, 치타, 에일리, 제이미, 슬릭, 장예은, 윤훼이, 전지우, 퀸 와사비, 이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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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랩스타 시즌1' 우승자 출신인 실력파 래퍼 치타도 출연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이후에도 다양한 음악 활동은 물론, 각종 프로그램 트레이너로 활약하며 대체불가 래퍼로서의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다. 경연 프로그램 경력이 많은 만큼 '굿걸'에서 탄탄한 실력과 노하우를 드러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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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는 'K팝스타 시즌1'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가창력으로 우승을 거머쥔 박지민의 새 활동명이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그가 솔로 뮤지션으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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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을 넘어 솔로의 매력을 선보일 신예들도 있다. 큐티와 청순함은 물론, 시크와 카리스마까지 다채로운 매력과 파워풀한 랩 실력을 겸비한 CLC의 메인 래퍼 장예은과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는 혼성 그룹 KARD의 멤버로 수준급 실력을 자랑하는 전지우의 반전 무대도 기대된다.
마지막으로는 '고등래퍼' 사상 최초의 여성 우승자인 래퍼 이영지가 출사표를 던졌다. 독보적인 톤, 파워풀한 래핑으로 존재감을 발휘하며 지금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그가 '굿걸'에서는 얼마나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오늘 공개된 '굿걸' 공식 포스터에는 올블랙으로 차려 입고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는 뮤지션 10인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굿걸'이라는 프로그램 제목과는 상반된 강렬한 눈빛과 무엇이라도 쟁취해낼듯한 악당 같은 이미지가 돋보여 기대감을 폭발시키고 있다.
막강한 출연진을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힙합 리얼리티 뮤직쇼 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는 오는 5월 14일(목) 밤 9시 30분에 첫 방송 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