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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영희는 지난달 21일 SNS에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렸다. 서영희는 "갑자기 찾아온 아기를 위해 초기엔 가족도 모르게 조심조심. 중기엔 첫째의 겨울방학 그리고 막달인 지금까지 코로나로 집콕 육아 중. 모두가 힘든 시기라고 너무 조용했나 봐요. 곧 만나서 얘기 나눠요"라며 근황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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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희는 1999년 연극 '모스키토'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에서 강렬한 연기를 펼쳐 주목 받은 서영희는 '탐정: 더 비기닝', '탐정: 리턴즈', '여곡성' 등의 영화와 '선덕여왕',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특히 서영희는 지난해까지 '녹두꽃', '트랩'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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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서영희 측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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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희씨가 5월 2일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득녀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귀중한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서영희씨와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아이에게 아낌없는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