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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지안은 광주 본가에서 어머니, 이모, 조카들과 노래를 부르며 끼와 흥을 폭발시키는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그는 넓은 거실에서 혼자 음악을 틀어놓고는, 춤과 노래에 빠진 채 설거지와 청소를 한다. 이어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모가 놀러오자, 즉흥 트로트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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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고민 끝에 이지안은 평소 친분이 있는 '보컬 대가' 박선주를 찾아간다. 박선주는 이지안의 가수 도전 계획을 듣고는 내심 당혹스러워 한다. 이지안은 과거 박선주가 오빠인 이병헌의 보컬 트레이닝 및 콘서트를 도와줬던 인연을 언급하며, "노래로는 내가 오빠보다 낫다"고 어필한다. 박선주는 "개인적으로는 네가 안 했으면 좋겠지만, 일단 보컬 테스트를 해보자"라고 말한다. 이지안은 180도 돌변해 진지하게 테스트에 응하고, 박선주는 솔직한 평가를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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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박선주가 이지안의 보컬 실력에 대해 어떠한 평가를 내렸을지, 진성이 하사한 이지안의 트로트 활동명이 무엇인지는 '우다사2' 8회에서 공개된다. 이외에도 스페셜 게스트 김호중의 솔직담백한 인생 이야기, '우다사 시스터즈'의 첫 부산 단합대회 현장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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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