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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다니엘은 "의료진분들께서 더 큰 힘을 얻으실 수 있도록 릴레이 다음 주자를 지목합니다"라며 조세호와 가수 헨리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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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강다니엘은는 오른쪽 엄지 손가락 올린 채 손바닥으로 받치고 덕분에 챌린지 시그니처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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