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태희는 사진과 함께 "마지막 촬영이 끝난 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나에게 큰 울림으로 남아있는 '하바마'. 밀린 집안일에 좌충우돌하느라 바빠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분들께 이제서야 인사드리네요. 유리와 '하이바이, 마마'를 사랑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태희는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Advertisement
마지막 촬영이 끝난 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나에게 큰 울림으로 남아있는 하바마...
Advertisement
유리와 하이바이마마를 사랑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