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지 피트니스(Synergy Fitness)' 보유한 '칼짐 그룹' 100% 인수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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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랙스는 칼짐 그룹의 특허 기술 및 근력 기구 라인업을 인수함으로써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2번째로 큰 규모의 호주 시장을 직접 공략하는 등 수출 확대 전략을 본격 추진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빠르게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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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랙스는 '자연 속에서 운동하는 것처럼 자유롭고 편안한 운동기구를 만들자'는 모토 아래 2001년 '주식회사 두비원'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국내 피트니스 장비 1위 기업이다. 세계 최초로 속도가 자동 조절되는 트레드밀 '레돈(Redon)', 실내에서 등산운동 효과를 내는 '마이마운틴(My Mountain)' 등 특허기술에 기반한 혁신적인 운동 장비를 지속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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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2013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인증을 획득했으며, 2017년에는 조달청이 지정한 '조달우수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해외에는 2002년 '마이마운틴' 일본 수출을 시작으로 현재는 전 세계 43개국에 운동 기구를 수출하며 미국, 중국, 독일, 영국 등에 파트너 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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