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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속에는 홍선영이 뽀뽀를 요청하며 입을 내밀면 반려견 먼지가 몸을 뒤로 빼며 뽀뽀를 거부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발로 홍선영 입을 계속 막으며 필사적으로 뽀뽀를 하고 싶지 않은 모습이 보는 이의 웃음을 유발한다. 홍선영은 "#배추먹는먼지 #손은내동생희진이손 #목소리는우리해숭이 #셋다사랑해 #사랑해요 #애견출입가능한식당입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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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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