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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승헌은 카메오 출연을 위해 제주도까지 달려와 준 동생들을 위해 낚시를 계획했지만 하루종일 소득없이 집에 돌아와 한숨만 쉬었다. 결국 주문한 회를 직접 잡은 것처럼 셋팅하고 손님들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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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은 삼겹살을 굽는 송승헌의 사진을 직접 찍으며 "잘생기긴 잘생겼다"며 감탄했다. 제작진은 이시언이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잘생기긴 잘생긴 형.jpg'라고 자막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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