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유민상이 세계 진출에 대한 야심 찬 포부를 밝혔다.
8일 방송되는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처음 먹어보는 맛' 편으로 뼈칼국수, 복불고기 먹방을 펼친다.
이 날 뼈칼국수를 처음 접한 멤버들은 "생각했던 것과 완전히 다르다"며 폭풍흡입에 들어갔다. 유난히 면을 좋아하는 김준현은 말도 잊은 채 무음 먹방을 선보였고, "만나는 사람마다 자랑할 거다"라며 제공된 메뉴에 제대로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유민상은 "얼마 전 그 분 아깝네"라며 말문을 열었고, "저번 주에 라디오 방송 중 최강창민을 만났는데 맛집을 추천해 달라더라. 그러면서 최강창민은 핸드폰 열어서 필기 모드로 들어갔다"고 전했다.
또 유민상은 최강 창민의 먹열정에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당장 생각나는 맛집이 없어 알려주지 못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자 김준현은 "그럴 때에는 번호를 일단 받아서 찾아 보내주겠다고 해야 한다"라며 유명인과 인연을 만들어 나가는 꿀팁(?)을 선사했다.
이를 들은 유민상은 "동방신기 인기에 편승해 우리도 세계 진출 하는 거냐? 그럼 세윤이는 BTS 번호 받아와"라고 무리수를 던졌다. 그러나 문세윤은 "KTX요?"라며 먹금(?)을 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류스타 인맥으로 세계 진출을 꿈꾸는(?) 멤버들의 모습은 오늘 저녁 8시 <맛있는 녀석들>에서 공개된다.
wjlee@sportschosun.com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윤혜진 "밉상이다" 타박..♥엄태웅, 확 달라진 비주얼 "내가 동생 같아"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헉' 김서현, 2군 경기 직구 최고 145km 무슨 일...변화구 투수 변신하나, 그런데 또 실점했다
- 3.'와 94년 만의 대기록' 2위 이정후, 한국 역대 최초 역사 쓰나…"가장 인상적 스윙" 美 호평
- 4.롯데 토종에이스 나균안이 사라졌다! WHY → 1군 엔트리 제외. 정현수 콜업 [부산 현장]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물음표 던졌다…'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