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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영자는 이색 참치 요리를 맛보기 위해 한 식당을 찾았다. 그곳에서 우연히 마주한 손님들과 함께 참치 요리를 먹던 이영자는 자연스럽게 소통을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한 손님이 일찍 세상을 떠난 어머니에 대해 털어놨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진심으로 위로와 격려를 하기 위해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놓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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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오윤아는 어버이날을 맞아 아들 민이의 사랑을 확인했다. 이날 오윤아는 집에만 있어 답답해하는 민이를 위해 참치 샌드위치를 준비, 나들이에 나섰다. 평소 자전거 타기를 좋아하는 민이는 익숙하지 않은 새 자전거에 적응하기 위해 오뚝이처럼 연습하고 또 연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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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동영상 속 민이는 엄마 오윤아를 향해 "엄마가(를) 진짜 좋아해요. 공부 열심히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할게요. 엄마 힘내세요. 송민이가 있잖아요. 엄마 사랑해"라고 고백했다. 엄마를 향한 사랑을 또박또박 전할 정도로 성장한 민이의 모습이 기특해, 오윤아의 코끝은 어느새 찡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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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답게 스타들의 일상을 통해 부모-자식의 무한한 사랑을 보여준 '편스토랑'. 콘텐츠 격전지 금요일 밤 '편스토랑'이 예능 강자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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